[시티헌터 종영] 시티헌터 vs 개와 늑대의 시간 비슷한 장면.txt [펌글]

시티헌터 vs 개와 늑대의 시간 비슷한 장면

시티헌터 보다가 윤성이랑 진표파파 손잡은짤 뙇!! 본순간 개늑시가 생각나더라고요....
시티헌터 보면서 항상 생각한건데 일지매랑개늑시를 약간 섞어놓은거 같더라고욬ㅋㅋㅋ
(제 개인적인생각이예옄!!!) 일지매의 영웅적 인물과 개늑시의 복수인물...
제가 일지매랑 개늑시를 엄청 좋아하기도 했고...개늑시 일지매 둘다 남주원톱 들마이기도 하고...
자신들이 선택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복수를 꿈꾸는 수현이와 윤성이의 기구한 운명이 되게 비슷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늑시에서 수현친부 아들이 케이라는 걸 알았을때의 마오의 충격표정과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을 막고 총을 대신맞은 윤성이를 충격으로 본 진표파파의 표정이 겹쳐 보여서 개늑시 시티헌터를 재밌게본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으뮤ㅠㅠㅠㅠ 언제 또 이런작품이 탄생할까요....
너무 재밌게봤고 개늑시랑 일지매처럼 또하나의 대단한 드라마로 기억하게 될것같으욬...
d아... ㅇㅏ련해진다..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이거 비교글 아닙니다ㅠㅠㅠ  단지 시티헌터와 개늑시 일지매를 재밌게 본 사람으로써
글을 좀 남기고 싶어서 쓴건데...오해하지 마세요....ㅠㅠㅠ저는 시티헌터 개늑시 재밌게봤거든요?!
비교하실분들은 그냥 이글 그냥 스ㅌ킵해주세요...ㅠㅠㅠ

[펌글 네티즌 반응]

은빛호수 시헌 안봤는데... 개늑시, 일지매랑 비슷한가봐요??? 보고싶어지네요. 저 개늑시랑 일지매 엄청 좋아하는데!!!  

.[시티헌터 vs 개와 늑대의 시간 비슷한 장면].. 수현친부가 케이라는걸 알았을때 → 수현친부가 자신이 죽인 가장 친했던 친구임을 알았을때겠죠ㅋㅋ
저도 어제 시헌엔딩보고 개늑시 생각났었어요. 근데 개늑시만큼 임팩트가 없어서 좀 아쉽ㅠㅠㅠ  

윤성나나앓이 전 개늑시 못봤는데 시헌이랑 느낌이 비슷했나보네요ㅠㅠ양부-윤성 저 사진보면 눈물나올것같아요ㅠㅠ    

[시티헌터 vs 개와 늑대의 시간 비슷한 장면] 개늑시 진짜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ㅠㅠㅠ 아련하재네요 다시 보러가야겠어요ㅠㅠㅠ 

ㅇㅇ 헉ㅋㅋ 진짜 비슷하네요ㅋㅋ 그럼 시헌은 어떻게 되나요? 김상중은 죽고 이민호는 살아서 시티헌터 생활 쭉?? 

ㅁ 너무 똑같네요....흠

ㄱㄷ 뭐가 개늑시 일지매랑 비슷하냐?ㅋㅋ 애들은 계속 개늑시 일지매랑 시티헌터 비교하더라.
솔까 개늑시보다 시헌이 청률도 더 높고 세련됬다. 시티헌터는 시티헌터로 봐라.  .

ㅋㄴㄷㅈㄱ 개늑시는 진짜 최고임요 ㅠㅠ 시헌도 좋았긴 했지만, 역시 개늑시가 최고에요 ㅠㅠ  

ㅇㅇ 영웅물 일반적인 구성이야 비슷하죠;;;;ㅋㅋ 어차피 개늑시도 홍콩 느와르영화 많이 표방했는데요..뭐 누가 따라하고 말고 할것도 없을듯..

‰ ㄴ 따라했다는ㄱㅔ아니라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글을 적은 것 뿐임니다 ;;;;ㅋㅋㅋ 

ㅇ 개늑시는 안봐서 모르겠고 저 장면사진은 비슷해보이네요~각자가 사랑한 드라마가 다르니 비교댓글은 서로 예의를 지켜서 조심히 달면 좋겠네요  

[시티헌터 vs 개와 늑대의 시간 비슷한 장면] 각자가 본 드라마가 최고 아니겠어요.. 비교는 자제요.. 시헌은 안봤지만 개늑시 저 장면 보니까 개늑시 보고싶다 ㅠㅠ 

dma 보는 사람에 따라서 비슷하다고 느낄수도 있는거지...글쓴이가 딱히 거슬리는말을 한것도 아니고 님이 더 이상한듯 개늑시보다 시헌이 청률도 더 높고 세련되었다는 말만 안했어도..ㅋㅋ 

ㄷ3 장면만 놓고 보면 비슷하다 볼 수있을지도..근데 시티헌터의 저 장면은 1회때부터 예견됐었던....장면이랍니다. 저런 결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근데 ㄱㄷ// 개늑시랑 시티헌터랑 평균 청률 1~2프로 차이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나? 개늑시는 평균 15프로인데 시헌 청률은 도대체 얼마나 높길래.........  

레노 // 지금은 dmb나 다시보기로 보는 분들이 많은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런게 활성화가 덜되있어서 시청률이 좀 더나왔어요  24.131   *

리틀홀사 님도 저랑 같은 생각을 ㅋㅋㅋ 저도 어제 저장면 보고 개늑시가 생각나던데.... 개늑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시 한번 달려야겠네요......

ㅇㅇ 비교글은 자제합시다 댓글보니까 또 싸움날것 같네요;;;;;  ㅇㅇ 왜 비교질이야? 참나  

ㅇ 여기까지 합시다.. 별로 생산적이지도 않는 댓글 길게 해봤자 ㅋㅋㅋㅋ 내가 본 드라마가 최고다 생각하면 그만.. 

ㅇ 중간에 싸움 부추기는 병신들은 무시....같이 병신되지 말고.. 

ㅂ 개늑시는 이런 류의 드라마에 맨날 비교당하는 듯.. 아테나-도망자-아이리스등 맨날 비교당해왔어요 시헌만 그런거 아님..너무 까칠하게 반응하지말아요  

풍선껌 두 작품 모두 한국드라마 장르상 쉬운 장르물이 아니기 때문에 아끼는 사람도 더 많죠. 저도 갠적으로 두 작품 모두 너무너무 애정한답니다. 까칠한 댓글로 서로 싸울게 아니라 이런 장르가 더 많이 생기길 바래요. 두 작품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개늑시 저 장면은 아직도 가슴이 아프네요. 주인공들 모두가 너무 안쓰러운 작품이예요ㅠㅠ  6.109   *

11 저 장면 정말 레전드 장면이고 연기가 ㅎㄷㄷ해서 저 장면만 남아요 ㅠㅠㅠㅠ

11 그리고 비교글은 분란쟁이가 쓴 글인 것 같으니 드라마팬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ㅇㅇ 비교글 자제해 달라고 했는데 비교글 쓰는 사람은 이간쟁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lhr 정말 마지막장면은 느낌이 비슷하네요. 시티헌터는 아직 못봤지만, 개늑시는 개늑시고, 시헌은 시헌이지요. 그치만, 저 원글이 비교질로는 느껴지지않는데... 괜히 오버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듯하네요.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 흠..어제 시헌 양부-윤성 장면은 제가 홍콩 느와르영화에 열광하던 세대였기에 홍콩영화 장면을 떠올렸는데..개늑시도 비슷한 연출장면이었나 보네요...전 진혁 감독이 홍콩느와르 영화광이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시헌 봤거든요. 홍콩 영화 전성기 시절의 카메라 워크, 액션(물론 스타일은 다르지만), 장면 구도,연출 모양새 등등.. 아무튼시헌은 멜로가 과하고 지지부진해서 그렇지 진혁감독과 이민호, 액션팀, 카메라 감독, 음감, 중견 연기자 조합이 참 좋았습니다.  

22 할말이 없다.. 감히 개늑시와 비교하다니..   윰ㅇ 개늑시가 레전드지....  

11 비교글이나 타 드라마 비방은 속으로 하고 댓글은 자기가 좋아하는 드라마 칭찬만 해주면 될 듯. 

ㄴㅇㅁ 이 글 쓰신 분은 비교 안하는데 꼭 밑에 찌질한 분들이 비교질 하네요ㅋㅋㅋㅋㅋ 두 드라마 다 좋은 작품인데.. 

ㅋㅋ 개늑시가 대단하긴 했구나 여기 저기서 비교 안당하는데가 없네요 머 기분좋게 넘겨야죠 시티헌터는 본적 없어서 잘 모르니까 다른 얘긴 안할께여 ㅋㅋ

ㅇㅇ 감히 개늑시라니;;; 이런글을 쓰면 꼭 저런 댓글을 쓰는 사람들때문에 분란나게 되어있어요. 개늑시가 최고인 사람도 있을테고 시헌이 최고일 사람도 있을텐데.....감히 어쩌고라는 말은 왜 하는지... 

ㅋㅋㅋ 병신들 개늑시 그당시 시청율로 치면 매니아 드라마지 망한거나 마찬가진데 할튼 이준기 빠수니들 개늑시가 대단한줄 알아 ㅋㅋ ㅋ별로더만 연기도 못해 못생겨 ..ㅋㅋㅋㅋㅋㅋㅋ시청율도 별롴ㅋㅋㅋ  

ㅇㅇ 이와중에 이간질 하시는 안티분 등장했네요;;;;;;;;;; 이준기 안티인지 이민호 안티인지 모르겠지만 낚이지 맙시다

-- 뭐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요...왜 다들 흥분하시고. 명작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빛나는 법이지요.

그나저나 개늑시는 대단하네요. 언제적 드라마인데...아직까지도 다른 드라마의 비교기준이 되는지.
그래서 요즘 시작하는 들마마다 개늑시 비슷하다는 걸로 초반에 언플을 하던데.

개늑시 팬으로서 기분은 좋네요. 개늑시같은 드라마가 나오길 기대하는 마음은 저도 이해가 가요. 

.. 5.188 이 찌질이는 개늑시 글마다 따라다니면서 열폭이네...ㅉㅉ 암튼 개늑시 참 잘나긴 했어....여기저기 불려다니며 비교 당하고...(원글님께 하는 말 아닙니다...)
비교하지 말라고 해도 흥분하는 찌질이들이 있으니 항상 이런글은 댓글이 산으로 감...ㅡㅡ;;; 

둘다짱 맞아요..ㅠㅠ 개늑시랑 시티헌터랑 뭔가 비슷했어요.. 느낌도 그렇고 명작인것도 그렇고..
특히나 저 장면에서는 딱 떠오르더라고요 ㅠㅠ 개늑시를 드라마중 레전드라고 생각하는데 시티헌터 또한 그래요ㅠㅠ
정말 개늑시나 시티헌터나 한국 드라마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관언이 아닌..ㅠㅠ 둘다 명작 ㅠㅠ 

ㅇㅇ 이런글 별로입니다. 둘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느 한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글 자체뿐 아니라 댓글에서 서로 비방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기에 글 자체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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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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