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여자들 80회,두근 두근 달콤 90회, 더 뮤지컬 1회 9월2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우리집 여자들 80부(80회) ::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주미는 은님에게 엄마를 뺐기기 싫다며 화연에게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 결국, 화연은 은님을 바람맞히지만,
은님은 화연이 엄마라 인정할 거란 생각에 기대에 부푼다.
세라는 준영이 좋아하는 여자가 윤미는 아니겠지 생각하고,
세인은 용호에게 컨설팅 플랜을 오픈시켜 달라 한다.
은님은 찾아온 화연에게 자신의 엄마임을 묻는데...


[다시보기 리뷰]
제작진의 의도가 무엇인지 선악을말하는것도 아닌대기업이 일개 팀장에 휘둘리는회사가 대한민국천지에 어디에있는지 작가들머리속이 진짜 궁금하다 이드라마를 연말까지 이어가려면 머리에 쥐들나시겠구마대단한드라마 비싼 시청료 받아서 써가느랴 느그들이 고생이 많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자기가 낳은 자식을 두번이나 버린 화연은 벌을 받아 마땅할 것 같네요. 막내 아들이 아파서 은님이 필요한 상황이 되는 그런식으로 말구요.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때론 잔잔한 대사(특히 서로 상처를 입고 재혼한 부사장 부부의 사랑)에 눈길이 갑니다.다만 일부 등장 인물들에 대한 억지 상황 설정이 현실과 좀 떨어진 감을 느끼곤 합니다. 시청자들이 100% 동감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드라마로 전개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님이가넘불쌍해요 그냥다밝히면안되요 왜딸을부인해야해요 친딸이아닌홍주미때문이라면은님이는죽고싶을거에요..홍주미가빨리무너졌으면좋겠어요.....

앞으로 줄거리가요~ 
금화연 막내아들 홍진이 백혈병을 앓은거로 나오지않을까생각이들어요
자주 코피난다고하고~ 그래서 홍진이 골수가 은님이랑 맞아서 은님이 할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홍진 골수이식 해주지않을까요?? 그래서 은님이엄마가 용서를 구하고 그런스토리가 되지
않을까싶네요-.-??????

금화연 못된아줌마야! 
진짜 못됐네
최고의 악녀는 금화연이다.
와~ 찾아가서 눈하나 깜빡 안하고 자식아니라고 또박또박 말하는거 보고
완전 막장중에 상막장 드라마구나! 하며 분노가 치밀었다.
모 이따구 아줌마가 다있어!

아무리 드라마지만 현실성 있게, 또 보고 나서 스트레스 안받게 해줘요! 
우 쒸~ 진짜 욕 나온다!!!
금화연.. 이게 엄마의 자격이 있는가? 얼마전까지 안보다가 금화연이 은님이가 자기 딸임을
알게 되기에 제대로 풀리나싶어 다시 봤는데 오늘 더 열받았다.
물론 드라마가 어느정도의 갈등은 필연적으로 있어야 하지만,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다 있어? 이미 다 알고 왔는데,
그냥 만나서 솔직히 이야기하고 감싸주지.. 금화연 미친 X.
주미같이 악한 짓을 행하는 딸을 바르게 세워주지는 못할 망정,
같이 악랄하게 남을 짓밟았으면서 .. 이제 정신 좀 차리나 했다. 그런데...
그냥 고은님이 금화연에게 화 내는 장면 좀 넣어주세요. 실제라면 그냥 있었을까요? 다시는 용서할 수 있을까요?
특히나 주미때문에 얼마나 당했는데. 요즘에 잘못도 없이 팀장이나 그 어미한테 당할 사람이 어디있나요? 네???
용서못할 사람은 주미가 아니고 은님이죠. 친엄마가 주미 때문에 그러고 주미때문에 상처를 그만큼 주고... 모든 걸 빼앗아간건 은님이가 아니고 주미잖아요!
은님이가 당당하게 말하고, 엄마한테도 시원하게 말이라도 할 수 있는 당당한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야 보는 시청자도 속 안터지고 스트레스 안 받을텐데..
홈드라마시간대에 계속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 보면서... 또 다짐합니다.
당분간은 안 볼것이다... 보면서 열 받게 되는 드라마 이제 안 볼랍니다.
그리고요,
작가님!!!!!!!!!!!!!!
꼭 저지른 죄악만큼 당하게 해주세요.
왜 주인공들은 ***** 같나요? 모두 다 똑같아! 바보들.
정말 너무하네요....

두근두근달콤 : 90부 :: 2011년 9월 2일 금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태몽을 꾼 옥순은 은근히 민주의 임신을 기다리고, 만복은 두통을 호소한다.
도형은 인주시 와의 프로젝트 차분히 진행 시키고 있는데
창호는 진희와 함께 도형의 고발장을 들고 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다시보기 리뷰]
점점 어떻게 흘러가게 될 련지..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측을 못하니깐..
형과 민주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부디 ㅠㅠㅠㅠㅠㅠ
사장님!힘내시고 이제부터 반격을합시다 능력을보여주세요 아주 멋지게
정도형 이제 당신이 나설 차례다. 당신의 능력을 만천하에 보여 주길 ~
성실한 사람이 더 잘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장진희 그 인물 속은 뭐가 들어 있는지

이제는 구창호도 어쩔수 없이
형사 구속 시켜야 할 듯 합니다 ....그동안은 장진희의 악행을 방관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모함까지 ...

민주가 정회장집에 온 첫날 이바지 음식을 던지며 내쫓고 또한 민주가 차려온 밥상을 뒤엎는 장면이 나와서
사실 화도 나고 어떻게 자기 아들 살려준 사람의 가족들에게 저렇게까지 할수 있나 싶어서 .....

잠시 제작진과 작가에게 실망스러웠으나  한편 저런 장면을 보니 39회에서 민주가 도형을 밀어 내던것이
공감이 가더군요 ....39회에서  민주가 창호와 결혼한다고 도형에게 거짓말을 하며 또한 도형앞에서 창호가

 큰 곰인형 갖고와 하나에게 선물 줄때 일부러 행복해 보이는 척하면서 도형의 마음을 바꾸도록 하는 장면과
그리고 방에 와서는 도형이 준 종이닭 만지면서 울때 하나가 잠에서 깨어나서 "엄마 왜울어" 할때 (하나를 껴안으며)

"하나야 엄마가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엄마 하나 낳은것 한번도 후회한적 없은데 ...(울면서)한번도 없는데"
애청자 라면 그때 가슴아팠던 저 장면 기억나실 겁니다  사실 저는 그때 민주가 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미혼모이고 가난 하다고 해도 도형이란 남자가 자기를 그렇게 사랑한다는데 꼭 저렇게 까지 하면서 밀어
내야 하나 자기도 좋아하면서 그랬는데 정회장이 밥상엎는 꼴을 보니 아~ 민주가 그럴만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곧 정회장 마음도 서서히 열릴 듯 합니다  오늘 마지막 장면에서 도자기 사건을 다들 걱정하시던데
하나에게 직접적으로 야단 치거나 그러지는 안을것 같습니다 대신 민주에게 뭐라 하는것 같던데 그리고

시우대신 하나가 뒤집어 쓸것 같던데 사실 시우가 하나를 위해서 그랬으니 뒤집어 쓰더라도 너무 억울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런 진실들을 정회장이 알게 된다면 아무래도 하나에게 더 마음을 빨리 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를 위해주는 시우의 마음이 너무 이뻐서 ....

오늘 정회장이 임진숙여사에게 애들(도형.민주.하나) 내쫓으라고 하죠 그러자 임여사가"당신도 못하면서 왜 나한테
그래요" 그러자  정회장도 부정하지 못하던군요 (결국 정회장 속마음과 다른거죠)

어떤 분들께서는 하나를 저렇게 둔 다는 것은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다거나 현실성이 없다고들 하시던데 사실 현실성을
따진다면 도형이 민주와 하나를 데리고 정회장 집에 들어 가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없죠 그리고 분명 작가가 임진숙여사

잎을 통해서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죠 임여사가 도형에게 "너희들 나가 살아 집은 내가 구해 줄테니 혼인신고
까지 했는데 네 아버지도 언젠가 포기하시겠지 "...사실 셋이 나가살면서 애도 낳고 잘 살면 정회장도 언젠가는

인정하겠죠 (드라마가 아니라면 가장 현실적) 그렇지만  지금 이 드라마가 벌려 놓은 사건도 꽤많은데 갑자가 몇년후
하면서 인정받는 그런 것은 더욱 아닐것 같습니다  ... 드라마가 후반부를 달리는 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

민주가 사랑을 선택해서 일정부분 감내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처럼   하나도 도형과 민주의 가족이라면 일정 부분 감내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을 그릴려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나의 나이가 어리고 잘못하면 상처받기 쉬운때이니 지금같은 상황이 오래 간다면 안되겠지요 ....그럼 우리 모두 짜증날 듯

이제 우영애가 양날의 칼을 쥐고 있는것 같은데 부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정회장 어쩌면 민주와 하나를 제일 이뻐 할지도 몰라요  정회장 솔직히 큰며느리(우영애) 정략결혼 시켜서

그냥 며느리로만 생각하지 이뻐하거나 그런것은 모르겠더라고요  정회장 만복이 운전기사로 있을때 웃기도 하고
속으론 만복 좋아했어요  만복 닮은 민주를 언젠가는 그렇게 생각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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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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