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14회] 사택비와 계백 러브라인, 계백 14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6일 무료보기 재방송
계백 12회
계백 12회

계백 14회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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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수의 기지로 생구의 무리는 무사히 탈출한다. 흥수의 은신처에 도착한 무리에게
의자는 자신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하고 궁으로 돌아온다.
한편, 의자의 혼례일이 다가오고 은고는 사택비의 명으로 곁에서 의자를 감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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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상깊었던 장면 계백이 '승'이란 필명으로 호위무사 뽑는 자리에서, 사택비가 차한잔 마시고 가라할때,,
웬 차?...그랬거든요. 그러다 금방 아하~ 싶더군요.ㅎㅎ 은고가 찻잔을 들고올때....
역시 아비를 닮아서 뜨거운거를 한숨에 삼키고 뜨거워도 뜨겁지 않은 양...
역시 진정한 무사인게요. 은고도 옛날의 사택비처럼 놀라서는 "뜨겁지 않으십니까?' 라고 했지요.
왜 안 뜨겁겠습니까? 은고 당신을 보니 아주 뜨겁습니다..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요?..ㅋㅋ

오늘 방송의 의문점

첫번째, 계백과 성충이 말을 탄 채 도망갈 때 관군들은 왜 길을 비켜주었는가?? 모세의 기적도 아니고 관군들이 양갈래로 흩어지는 장면을 보고 실소를 안할 수 없었음 .... 이건 뭐 그냥 살려주자는 건지 잡자는 건지...
둘째, 계백이 황후를 호위하다 만난 위제단.. 계백이 확실히 칼로 베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상황이 종료되니 살아나는건지.... 다들 두꺼운 갑옷이라도 입고 있었던 것인가??? 아니면 계백이 약한 것인가?? 계백이 약해서 그렇다면 계백에게 죽은 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인가???
셋째. 생구들의 가족을 모두 죽였죠. 계백과 성충이 그 장면을 보고 사람이 어찌 이럴 수 있냐며 분노하죠. 하지만 그건 그들의 입장이구요. 계백에 손에 죽어나간 백제 군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매 회당 수 명씩은 죽는 듯 한데.. 그런 계백의 살인은 용인되는 겁니까????? 백제 군사들은 죽어도 되는 사람?????
어설픈 구성이 너무 많아 참고 보려고 하지만
어김없이 이런 장면들이 나오면서 극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네요
뭐 이런 글 써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지만
제발 탄탄하게 만들어주세요

이 장면이 제일 좋더이다.
하명만 하십시요. 누구의 목을 원하십니까! 캬아! 뭐니뭐니 해도, 마지막 엔딩때의 서진계백 이 표정 하나..
예술이 따로 없더이다. 멋지구리 필살 미소 한방! 이제부터 드디어 계백 중심으로 스토리가 돌아가니
무척 기대됩니다.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은고의 대답
아씨가 제가 사는 이유가 되어 주십시요..라는 게백의 말에
좋은 세상이 오면.. 은고의 대답.. 그 장면을 멀리서 쓸쓸하게 지며보던 의자..
삼각관계의 시작인가요? 계백의 캐릭터가 살아나니 긴박감이 들면서 극에 몰입이 되더군요.
이렇게만 쭈욱 간다면 좋겠습니다. 극의 전개도 훨씬 스피드해지고... 계백팀 홧팅!

그렇지요. 주인공 캐릭터가 중요합니다. 그렇지요. 역시 주인공 캐릭터가 살아나야
그 극이 살지요.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네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부디, 파이팅 하길..

사택비와 계백 러브라인 가면 안되나요? 욕먹을라나 ㅠㅠ 러브라인 몰입이 심하게 안됨
 
차라리 교기,은고,계백의 삼각라인으로 갔다면 몰입도 괜찮고 러브라인 보는 재미도 꽤 쏠쏠할건데..
 
은고가 나중에 걸리더라도 뭔가 숨구멍은 있어야하지 않나요?  예를들면 교기같은...
 
이제 계백까지 궁으로 들어가고 은고하나 걸려들면 줄줄이사탕인데.. 누구하나 지켜줄 사람이 없군요
 
의자왕과 은고의 러브라인은 정말로 몰입이 안됩니다
 
계백쪽 또한 몰입 안되는건 매한가지..
 
계백이 은고를 좋아하는 마음은 감정이입이 되지만서두 은고의 마음은 그렇게 와닿지가 않음
 
 
그리고 계백과 초랭이가 결혼하는 설정인가요? 차라리 사택비쪽에 여자한명 두고 삼각라인 가시죠 왜
 
뜬금없이 초랭이를 들이대시는건지...
 
사택비쪽도 줄을 하나 대놔야지요.. 은고 가지고는 안됩니다. 은고는 그쪽피가 아니니까요
 
러브라인만 잘 엮어놔도 드라마 반은 성공한건데 이거원 중간중간 걸리적대는게 영~
 
무진과 사택비같은 절절한 사랑을 이젠 볼수가 없는건가요?
 
 
그냥 사택비와 계백 엮으면 안될까요?  사택비가 계백을 보면서 무진의 옛모습을 떠올리고 그래서 계
 
백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는 쪽으로다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 넘 절절해 보이던데 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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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상깊었던 장면
계백이 '승'이란 필명으로 호위무사 뽑는 자리에서,
사택비가 차한잔 마시고 가라할때,,
웬 차?...그랬거든요.
그러다 금방 아하~ 싶더군요.ㅎㅎ
은고가 찻잔을 들고올때....
역시 아비를 닮아서 뜨거운거를 한숨에 삼키고
뜨거워도 뜨겁지 않은 양...
역시 진정한 무사인게요.
은고도 옛날의 사택비처럼 놀라서는
"뜨겁지 않으십니까?' 라고 했지요.
왜 안 뜨겁겠습니까?
은고 당신을 보니 아주 뜨겁습니다..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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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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