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의 입맞춤 7회,오작교 형제들 11회,내사랑 내곁에 37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10일 무료보기
내사랑 내곁에다시보기 재방송
내사랑 내곁에 (37회) 방영일 : 2011-09-10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빗속을 뛰어가던 소룡을 쫓아나온 은희는 소룡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더 멀리 뛰어가버리는 소룡의 뒷모습을 보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린다. 만수도 뒤이어 달려오다 멀리 뛰어가버린 소룡의 모습을 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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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내곁에 결말은
배정자 암 걸리고 석빈이 빈털터리 되고 윤정이가 걷어줘서 윤정이 아기  아빠역할해주는걸로 용서받고

뭐든 악행을 저지르고 암 걸리면 암환자들은 모두 악행을 저질러서 그렇게 되는 거란 말인 건지

온갖 내용을 배배 꼬아놓고 마지막회 한회에 아프고 수술하고  다 낫고 용서받고 주인공들은 해피하게 살게 된다는

스토리

식상하고 더 짜증날듯합니다

이세상에는 배정자보다 더 나쁜 인간들 많아요

그들은 모두 병걸리고 용서받고 그러지 않아요

배정자가 저지르는 악행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할 것이고

석빈이가 납치를 사주한 것은 더욱 더 그러하겠죠

앞으로는 그동안 이리저리 깔아놓은 배정자와 고석빈의 악행들이 하나둘 들어나는 내용이 나오겠죠

그걸로 한 두달 때우겠지만

암튼 대충 용 서받는 내용으로 안가길 바랍니다

천 번의 입맞춤 다시보기

천 번의 입맞춤 7회 2011-09-10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장우진 실장님, 웃는 얼굴 만들기 프로젝트 일!
주미는 우진의 집을 방문하고 장회장과 식구들은 주미의 밝은 모습에 호감을 느낀다.
장회장의 성화에 주미를 데려다주게 된 우진은 집 앞에서 복주를 만나 주미의 집으로 끌려가게 된다.
한편, 우진은 자신의 집 거실에서 혜빈과 다정하게 대화하는 유경을 보고 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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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씨 지현우씨~~너무 예쁘고 멋져요~~
특히, 지현우씨..
오늘은 더 멋져 보임.
주영이랑도 잘 어울리는 거 같고~~
이 커플~~이젠 아주 좋은 예감으로 팍 다가오네요~~

오작교 형제들 8
20110910 11화 오작교 형제들 11부 :: 9월 10일 토요일 
앞마당에 텐트를 친 자은은 복자와 가족들에게 앞으로
농장일을 도우며 여기서 지내겠다고 얘기한다.
그 모습에 기가 막혀 하는 복자, 그러나 창식은 복자에게
다시 자은을 다락방에서 지내게 하는 건 어떠냐고 묻는데...

태식은 미숙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함께 콘서트장에 간다.
그러나 날짜가 지난 티켓으로 인해 구경도 못하고 돌아오는데...
태식에게 미안해진 미숙은 밥을 사겠다하고,
태식은 그런 미숙이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다시보기 리뷰]
이 드라마는 도둑이 주인공이야? ㅋ 
이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늬들도 도둑처럼 살아라

뻔뻔하고 파렴치하게 살아라 ...... 뭐 이런겁니까?
정의로운 경찰로 그려지는 저 아들놈의 괴변은 대체 또 뭐람ㅋ
그걸로 설득당해서 한마디 못하는 땅주인 딸은 또 뭐람ㅋ

정의로운 경찰이, 남의 땅 사기쳐서 쳐먹으려고 저런 괴론을 펼치냐?

그리고 마치 그게 맞는 말인것처럼 그려내는 작가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냐?

나 이 드라마 안 봐, 제대로 본적도 없어, 볼 맘도 들지 않고~
그냥 부모님이 보시니까 할 수 없이 귀로 들리고...
보시니까.. 거실 지나가닥 잠깐 잠깐 눈에 들어와서 알게 되는건데..

뭔놈으 드라마 수준이 이렇게 낮은지.. 겨우 그정도로도 드라마 내용이 한눈에 쫙 펼쳐지드라? 전혀 안궁금해~

그리고 도둑년놈들을 정당화시키는 드라마는 내 살다 살다 정말 첨 본다

이건 막장이 아니라 쓰래기야

나 이 드라마 때문에 TV에 침 뱉을 뻔 했다니까?

주말드라마 아주 좋은거 만들었다~~ 도둑처럼 살라는 주말드라마~ 아주 파격적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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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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