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여자들 86회,불굴의 며느리 69회,당신 참 예쁘다 116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12일 tudou우리집여자들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우리집 여자들 86부 ::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주미를 도와달라는 화연이 원망스런 은님은, 징계절차를 밟던 세인에게
화연이 자신의 친엄마라며 주미의 구제를 부탁한다.
세인은 다시 만나면 더 힘들다는 이유가 그것 때문임을 알고!
위기를 모면한 주미는 자괴감에 지섭과 술을 마시고, 용호는 예상치 못한 어음에 기함한다.
윤미를 도와주던 준영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진의 골수 검사 결과에 화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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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님이 참 맘에 안드네~ 
"우리딸 주미, 우리딸 주미" 말하며 딸 주미를 부탁하는 엄마? 앞에서 왜 눈물이 떨어지는데?
증말 맘에 안 들어.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나 절절해서
자신앞에 나타난 엄마라는 존재 만으로도 엄마의 손길을 느껴보지 못하고 보낸 세월이 억울하지도 않다고 치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신을 딸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엄마 앞에서  왜 한없이 작아지는데?
가슴 밑바닥엔 엄마에 대한 사랑을 갈구 하더라도 엄마의 행동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합리적으로 나타내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나 같으면 "우리딸 주미" 할 때 "딸인줄 알고 있고, 따님이 하신 잘못된 행동에 대한 결정은 제 소관이 아니니 이만 가보겠다"고 말하고
일어서 와 버려야지 안그래?
그건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 바보라고 해야....
아,
이제 은님이 또 희생해야 할 일 벌어지겠더라.

내 아버지 아닌 남자에게서 태어난 얘가 무슨 동생이라는 생각이 드나? 지금 이 상황에서?

나 같으면 날 버리고  재혼한 엄마가 낳은 자식은 관계가 어떻게 개선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동생이라는 생각 안 들겠구만.

 아, 정말 증말 너무한다.. 너무해 ㅠㅠ 
요즘 안 봤어요. 다 그게 그 내용이라.
뭐 일주일에 한 번만 보면 될 듯한데...
그런데, 오늘은 딱히 할 것도 없어서 그냥 틀어놨었는데...
정말 텔레비전으로 들어가서 금화연 뒷통수를 한때 때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말도 못하고, 등신같은 은님이한테도 소리치고 싶었어요.
넌 바보냐? 모자라는 인간이야? 왜 똑부러지게 말못해????

아, 보는 내내 혈압 올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가식 덩어리 금화연과 고은님.
어째서 은님이를 보호해 주는 사람은 없나요? 딱부러지게.

무슨 드라마가 이 모양입니까?
정말 한계에 이르렀네요.
작가 얼굴과 나이 궁금해요. 이거 도데체 뭔가요?
미쳤어!!!!!!!!!!!!!!!!!!!!!!!!!!!!!!!!!!!!!!!!!!!!!!!!!!!!!!!!!!!!!!!!!!! 미친 이야기야!!!!!!!!!!!!!!!!!!!!!!!!!!!!!!!!!!!!!!!!!!!!!!!

좀 똑똑하고 당찬 주인공 좀 만들어 놔!!!!!!!!!!!!!!!!!!!!!!!!!!!!!!!!!!!!!!!!!!


불굴의며느리 다시보기 토도우
불굴의 며느리 69회 2011-09-12 다시보기 토도우 재방송 무료보기
내가 손 놓고 가만히 있는 줄 알았어요?
영심은 어떻게든 문회장이 만월당을 빼앗는 것만은 막고 싶지만 자신은 힘이 없다
는 사실에 기운이 빠진다. 아무 것도 모르는 신우는 문회장의 허락을 얻어내기 위해
분주하다. 만월당 한과는 성공적으로 홈쇼핑에서 대박을 낸다.

한편, 진우와 혜원은 비비아나를 데리고 떠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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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드라마가 막장이라지만 명절 한가위에
왠만한 집안들 다 친인척들 모여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앞에 배우들 추석이랍시고 한복 입고 출연해서
스토리가 막장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좀 가족들이 화목하게 명절을 지내는 모습을 보여줄 순 없었나..


금실이 한대 때려주고싶어,,,잉
웃겨,,시누이가 무슨 벼슬,,
저런 시누이 젤 얄밉고 꼴불견,,
한대 패주고싶다
 
어휴~~성질긁네요,,
어디 저런 싸~~가지 시누이가 있담,,
 
시누이들은 다 저따위야,,왜??/
 
금실이..꼴보기싫어요,,
교통사고나서,,없애 버려요,,
 
꼴사나운 시누이 후보1위네요..
혜자,&석남 사랑 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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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예쁘다 115회 2011-09-09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강수씨! 어쩌다 배를 다쳐요? 네?
유랑은 강수와 장난을 치다가 강수의 배에 붕대가 둘러져있는걸 보고 놀란다.
강수는 미국에서 다쳤다고 둘러대지만 유랑은 그런 강수가 미심쩍다.
치영은 우주를 만나러 병원으로 향하고, 강수와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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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100% 공감합니다/한비서님 역활
한비서님 감초 처럼 강수할아버지 와 강수의 비서로써 정말 가족과같은 신뢰가가는 역활로
 
드라마 중간쯤에 짜증나다가도 한비서님이
 
강수랑 강수할아버지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장면을보면 참 기분 좋았거던요..
 
한비서님 연기자분 저도 안방극장에서지주  보고싶네요...
 
자주보여주세요...한비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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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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