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리뷰] 우리집 여자들 101회,불굴의 며느리 83회 10월3일 토도우 다시보기

우리집여자들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20111003 101회 우리집 여자들 :101부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둘 다 엄마 딸이 될 일은 없다는 주미 앞에 은님은 아득해지고,
주미가 합병계약서에 싸인했음을 안 세인은 회사를 지키겠단 의지를 다진다.
준영의 고백이 싫진 않다는 윤미의 반응에 세라는 괴롭고,
말남은 화연과는 서로 모른 척 사는 것이 은님을 위해 낫다한다.
화연의 상태가 심해지자 규만은 은님에게 화연과 시간을 보내달라 부탁하는데,
백화점에서 은님과 함께 있는 화연의 모습에 주미는 경악하고!

20110930 100회 우리집 여자들 :100부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말남은 화연에게 상관없는 사람으로 살아주면 원망도 않겠다고 하고,
화연은 은님을 버리지 않았다며 규만을 잡고 운다.
준영은 추파를 던지는 남자를 막다가, 얼떨결에 윤미에게 좋아한다 고백하고!
자신의 경영 배제 사실을 접한 이회장은 배신감에 치를 떨며 용호를 쫓아낸다.
용호는 주미에게 세인쪽 주력 상품인 분말 타입 콩음료에
치명적인 문제를 만들라하고, 주미는 선택의 기로에 서는데......


[다시보기 리뷰]
수술 언제 끝나나요?
전작 `동해`가 너무 강했습니다
일일드라마는 욕하면서 봐야 제 맛인데 고생하는 작가님께 미안하지만 너무 착한 드라마인거 같네요
아쉬운점은 이야기 전개가 `수술`에 맞춰져 한곳에 쏠리는것 같습니다,주변의 로맨스도 아쉽구요
넘사벽이었던  MBC드라마가 치고 올라온게 이유가 있네요
종영 얼마 안 남은거 같은데 마무리 잘하시고 담엔 좋은 작품으로 만났음 좋겠습니다

비꼬는게 아니고 KBS드라마팬으로의 하나의 의견이라 생각해주세요

작가는 두가지를 크게 실수했다.
첫째는= 화연이 진숙을 처음 만났을때 자기가 두고 온 딸 염두에도 없었다
사정이야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적어도 26년간 살면서 전 시집에 버려두고온
자식을 전혀 생각조차 안하고 살았을까?진숙을 처음 대하는 화연을 보면 딸의 안부는 물론
딸을 그리워하는 심리적인 묘사조차도 아예없었다.
그러면서 은님에게 "부모없이 자란 어쩌고"하는 말은
부모없이 자랐을 자식을 가끔이라도 염두에 두었다면 절대로 할수없는 말이다. .
딸을 두고 집을 나간 사연을 어떻게 전개할지 모르지만 요즘 화연이 딸을 버리지 않았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지만
위의 내용상 어떤 변명을해도 그것은 작가의 억지일수밖에없다 그간의 화연의 언행을 보아온 시청자 어느누가 이해하겠나?
적어도 화연이 자식을 버려두고 갈수밖에 없었든 사연을 보는 이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비록 현실에는 냉정해도
가끔씩 자식을 그리워하는 심리적인 묘사는 있어야했다.
    
둘째는=은님이 골수이식 후에 화연집에 가서 먹은 밥이 태어나서 제일 맛있는 밥이라고 했다
 이건 작가의 큰 실수라고본다.
 26년이란 긴 세월동안 길러준 할머니들의 공은 간곳없고         
 근래 몇번 본 엄마가 전부인양 이식후에 정신들자
 엄마부터 찾는것을 비롯 "엄마가 차려준 밥이 세상에 제일 맛있었다" 등등 참으로 역겨울 정도로
 황당한 소설을 쓸수있는 용기가 가상하다?

대체 연출자와 작가는 무슨 생각인지~? 시청자를 뭘로 보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적어도 4대라면 적게 잡아 20년이라면 80년이라는 얘기인데 은님이 나이가 서른이 다돼가는데
엄마나이가 적게 잡아도 50초반으로 잡아도 할머니로 나오는 반효정이 70중반일테고 또 어머니로
나오는 김영옥이 20여년을 보테면 아무리 적게 잡아도 100살이 다될텐데 재미있게 하려는 의도는
이해하나 너무 생각없이 나가는건 아닌지 좀 반성 좀 하면서 드라마를 만들어 주십사 부탁합니다.
또한 족보를 콩가루 족보로도 만들지 말아주시고요.....무슨넘의 족보가 며느리되는 사람에게도
언니고 시어머니되는 사람에게도 언니고 대체 그런 개족보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 좀 생각 좀 하면서
연속극이고 드라마고 만들어 주시길 제발 좀 다시한번 부탁합시다.

불굴의며느리 다시보기 토도우


불굴의 며느리 83회 2011-10-03 나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 신우씨! 토도우 재방송 무료보기
혜자는 현여사가 들고온 돈 자루를 진우에게 돌려주고, 진우는 제발 그만하라고 애원한다.
문회장은 현여사에게 상견례 날짜를 잡으라고 한다. 금실은 혜자와 석남 사이를 숨기느라 쫓겨난다.
협박당하던 은수는 신우에게 급히 전화를 거는데..

불굴의 며느리 82회 2011-09-30 괜히 내 눈치 보면서 애쓰지 않아도 돼! 토도우 재방송 무료보기
혜자는 혜원이 먼저 결혼하게 되어 영심이 서운할까 걱정되고, 영심은 신우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하다. 진우와 혜원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어보며 한껏 들뜬다.

한편 신우는 건달들에게 둘러쌓인 은수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다시보기 리뷰]
흠...이드라마를 1회부터 봐왓던 사람으로써..언제 끝나나요.????
별내용 없네요  이거 언제 끝나나요...??? 어이가 없고 기도 안차서 안보고 잇습니다만 오늘 보니 참 이것도 거지같은 드라마네 어떻게 이런걸 일일 연속극 드라마로 내보낼수 잇는지 한심하다 정말 암튼 빨리 끝낫으면 좋겟어여 채널돌리다 또 이거 안봣으면 좋겟네

불굴의 며느리 
매일 불굴의 며느리 보는 낙에 삽니다
명자와 혜자 나올 때 재미 있습니다
세령이 무슨 음모를 꾸민 거 같은데 이제 그만 진우 곁을 떠났으면 합니다
은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영심을 보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예고보니 내일 방송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내일 방송도 기대됩니다

시청소감 
우리 가족의 화제거리를 제공해주는 불굴의 며느리 재미있습니다
막녀를 비롯해서 만월당의 식구들이 모여앉아 이야기할 때는 흐뭇합니다
울퉁불퉁 모난 사람들이 모여 한 식구가 되어가는 만월당이 되겠죠
통통 튀는 대사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좋고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져서 좋습니다

신우가 이중인격 캐릭터인가... 
영심이에게는 안심하라고 하지만 뒤로는 참 ...ㅉㅉ
참 너무 찌질대는 캐릭으로 전락하다니...모두가 다 찌질대 보입니다

mbc 드라마 작가들이 한분인가?! 모두 이혼녀에 재벌 이야기~ 
불굴의 며느리
애정만만세
천만번 입맞춤
 
mbc 드라마는 모두 이혼녀가 재벌만나는 이야기 네요..ㅡㅡ
현실성과 전혀 동떨어진 드라마들. 정말 어이가없네...
어느 시댁에서 아들이 아닌 며느리랑 같이 살면서 말도안되는 시집을 보내는지...
아~ 공감을 할 수 있는 드라마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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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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