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24회 리뷰] 계백 24회/24화 이서진-은고-계백 10월11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계백 다시보기 토도우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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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보다 은고목소리가 더 우렁차다..
뭐 목소리가 굵고 크다고 그사람이 용맹하다는것은 아니지만 그건 실제이고..
이건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라면 시청자가 극안에 몰입할수가있어야하는데..
도대체 이서진은 연기경력이 몇년째인데..
아직도..모기앵앵소리..유지입니까..헬스장가서 몸만 만들지말구..제발 어디 연기선생찾아가서라도..
발성법이라도 좀 배워와 -_-....
송지효보다 목소리에 힘이없어...
그 옛날 무영검에 악몽..다시금 일으켜주는거야?
무영검 마지막장면에서 내 모든 손발과 미세세포까지 오그라들게했던...그 찌질톤에 목소리...
계백에서 다시금...또...
이순재.김영철.유동근.서인석.임동진...같은 사극에 레젼드급 발성을 보여달라는게 아니잔아..
최수종봐..최수종도 원래 목소리가 작지만 왕건에선 그래도 온힘을 불어넣어서 말하니..왕에 위엄 보이잔아..
정말 계백이 주인공인 드라마인데..계백나와서 대사를 하면 짜증이 나니..
그리고 한지우라는 애는 뜨형에서 소개팅녀 나왔던 애 아닌가?
어서 뚝떨어져서....어색함에 일조를 더하구..정말..가관이다.

계백 24회 2011-10-11 다시보기 토도우 재방송 무료 보기
후회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폐하도.. 그리고 비전하도..이른 아침 사비궁으로 돌아온 은고는 자신의 아이를 낳으라는 의자를 망연히 바라본다. 은고가 떠난 후 먹먹한 심정의 계백은 넋이 나간 듯 가슴앓이를 하고, 이를 지켜보는 주변 사람의 마음도 편치않다.
한편 은고의 회임 사실에 의심을 품은 태연은 어의를 추궁하고, 결국 거짓 회임임이 드러나자 무왕은 크게 진노하며 은고를 잡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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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백 100억이상들어갔다면 사극중에서도 엄청난데 다 어디다 썼을까여? 
어디다 쓴거죠?영상미를 살릴려고 쓴것도아니고..다 연기자에게 셨나 ㅡ,.ㅡ

태자비 연기력...좀 많이 심하네요
왠만하면 이해하려했는데 연태연 태자비 역할의 한지우씨 연기력.....
 
도가 지나친듯합니다.
 
 
요즘 어느 드라마나 비쥬얼쪽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다소 연기력이 안좋은 연예인들을
 
많이 캐스팅한다고는 하지만.......이처럼 티가 팍팍나고 혼자 튀어보일정도로 연기력이 안좋은 경우는
 
진짜 처음인듯하네요.
 
 
저는 솔직히 한지우씨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오늘까지도 이름도 모르고 있다가 요 근래에 태자비의 씬이 많이 늘어나서 그만큼 연기력을 많이
 
볼수 있어서인지 몰라도 근래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결국 오늘 대체 저 배우가 누군가 싶어 검색까지 하면서 알아봤습니다;;;;;;;;
 
 
솔직히 드라마 처음엔 늦은전개로 시청자들의 언성을 들었고, 요즘은 빠른전개로
 
지루할 틈을 안주며 빠져들곤 하는데, 태자비씬이 딱 나오면 집중도가 매우 떨어지고
 
드라마 흐름 다 끊깁니다.
 
시청자들도 이런 느낌들을 다 느끼는데, 제작진이라고 이런 느낌 솔직히 안느끼겠습니까?
 
안되겠다 싶으면 씬을 최대한 줄여도 될텐데....대체 계속 매회마다 일정씬이 주어지는 이유가 뭐죠?
 
솔직히 그렇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도 아니고, 꼭 설명되어야 할 인물도 아닌데말이죠.
또한가지, 드라마 제작전 캐스팅에 앞서 분명 대면하고 했을텐데, 이런 캐스팅이 이루어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계백이라는 드라마의 최대의 실수이자 오점이라고 보입니다만....
  
그리고, 벌써 드라마가 3개월정도가 되었는데....
 
아직도 나아지지 않는 연기력...... 노력부족이라고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분명 한지우씨 본인도 이런 시청자들의 연기력논란 문제와 언론에서 말하는것들을 알고있을텐데,
 
그럼 정말 자존심이 있고, 배우로써 제대로 해보고 싶다면, 개선의 여지가 있어야할텐데
 
회가 거듭해도 뭐 그대로네요.
 
내용은 이해하고 대사를 하시는건지..... 정작 본인도 자신의 역에 빠져들지를 못하는데
 
당연히 시청자들이 몰입 못하는거 아닌지요;;;
 
사극대사 아무리 못해도 대본에 쓰여진 말투대로만 고대로 따라해도 이정도보단 나을듯합니다;;;
  
그래도 명색에 탤런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계신분인데.....
 
어찌 가수출신인 초영역의 효민씨보다 연기력이 이리 뒤쳐질수가 있는지......참 아이러니합니다.
 
연기 초심자라 할지라도 보통 그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서라도 연기연습도 사전에 많이 할꺼고,
 
연기학원같은 트레이닝까지도 사전에 받고 시작할텐데..그런거도 전혀 없었던 건가요?;;;;;;;;;;;;
  
정말 대박입니다;;;;;;;;;
 
일본친구들에게도 상당히 추천을 해놓은 드라마였는데.....
 
제가 부끄러워지려 합니다;;;;;
하다못해 동료 선배 배우분들께 연기지도를 계속 받거나, 먼저 배우려고 노력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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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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