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태왕] 광개토태왕 45회 예고편 줄거리 미리보기 동영상 / 광개토대왕 45회, 광개토태왕 45회 다시보기
광개토태왕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20111105 ♧ 광개토태왕 45회-45부 예고편 줄거리 미리보기 ::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국내성에 당도한 고운에게 풍발은 이제까지 담덕이 고운의 우정을 이용했을 뿐이라며,
지금 국내성으로 들어가봐야 죽음뿐이라 경고한다.
역습에 성공한 연살타는 도망치다 부상을 입은 아버지 연도부를 보며 회한에 잠긴다.
혼란 속의 왕궁에 들어간 고운은 아버지 개연수가 왕좌 앞에 선 것을 발견하는데...

[다시보기 리뷰] 다시보기는 공지사항참고하세요.
긴급지원군!! 고무대장군 도착!! 
드디어 대문을 활짝열고 고무대장군이 도착을 하는군요.!! 다음주부터 돌비수가 나온다는데...앞으로 본격적인 드라마가 기대가됩니다..!!  그리고 역사왜곡뭐이런건 사실인데 이드라마자체가 픽션(fiction) 을 가미한건데 재미없으면 안보면되는것이지  뭐가그리 말이많은가요?   한가지 짜증나는건 드라마전개가 다소 질질끄는 점은 맘에안들긴 하나 주말되면 광개토 대왕이 기대가됩니다..

다음주 반란 진압되면 도영이는 ? 
역적의딸이 황후로 있는 역사드라마가 어디있냐?

44회까지 한번도안빠지고 다봤는데요..!정말..이지..^~^ 

개연수가 역적으로 참수되면 고운과 도영은 어떻게 되는걸까? 
도영은 폐비되고 고운도 같이 참수되는게 그 당시 법이겠지요?
하지만 담덕은 고운을 죽이지도 도영을 폐비시키지않겠지요?

고운은
역사적으로는 고운은 광개토대왕과 트라벌 생겨서 고구려에서 나와 북연을 새운다고 합니다
도영은 잘모르겠구요


풍발이랑 고운 이두사람 주목해야할사람 

고구려 사람이 중국의 대국이엇던 후연의 왕이 된것도 신기하고...
나중에 풍발에게 죽임만 안 당했어도.............

지금 막장 드라마에선 풍발이 눈이 뒤집혀서 담덕태자 죽이려고만 하는데
실제 역사에선 전혀 아닙니다...
풍발과 고운이 모용희의 반란을 진압하고 고운이 황제추대되면서 고구려와 우방되고,
고운 역시 시해된후 풍발이 북연의 황제가 되면서 고구려와 계속 친밀관계 유지하며,
북위의 침공으로 북연 멸망하자 풍발 동생(아들인지??)이 고구려로 망명.. 장수태왕에게 벼슬 하사받습니다..
물론 주제모르고 경거망동하다가 죽임당하지만..ㅎㅎ

도경은 역적의 딸로 쫒겨나고..그럼.. 
설지가  장수왕 어미인가??

고무대장군 딸일가능성도있음
이게 작가 꼴리는데로함
그시기 기록해논게..다뺏기고 없어지고 불탔음

[중학생 리뷰] 중2로써 광개토태왕 드라마에 대한 글을 한 번 써봅니다
전 역사드라마를 즐겨 보는 한 중학생입니다. '불멸의 이순신', '고주몽' 등 이미 많은 걸작들을 보아왔으며
그 작품속의 표현방식에 감탄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광개토태왕'이라는 드라마가 나왔더군요.
광개토대왕이라면 제가 한국사 안에서 제일 존경하는 위대하시면서도 대담하신 역사적 인물이십니다.
그런데,,, 이 새로 나온 드라마를 보면서 많은 불만이 생기더군요.

너무 사소하고 지루하며 역사상 아무 관련이 없는 장면들이 너무 많습니다.
태자 혼자서 중얼거리는 장면, 풍발이 쓸데없이 화내는 장면,, 아무튼 여태껏 나온 그런 장면들이 차지한 시간으로
몇 화는 더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참을 수 없는게 위대했던 역사를 어찌 그렇게 왜곡하십니까?
상황의 극적인 반전을 노리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떄로는 거짓이 포함되어야 이야기가 맞는 것 역시 잘 알고요.
그런데 이건 솔직히 심하지 않습니까? 왕후가  그렇게 태자를 막고, 극적으로 태자를 구하고, 태자비 혼자서 '나는 누구인가' 를 반복해서 물어보고..무슨, '나는가수다'같이  '나는태자비이다'도 아니고..   이거 원, 만화하고 다를게 없네요.
이야기도 뻔하지 않습니까? 광개토대왕이 위대해졌단 것은 누구나 다 아는데 그렇게까지 극적인 반전을 위해 힘쓰셔야겠어요? 이 드라마는 별로 흥미가 없어도 끝부분에서만 엄청난 호기심을 유발하여 다음주에 또다시 시청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진정 재밌는 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탁입니다 PD님, 지금 시청소감 목록에서 사람들이 한소리로 외치는 것이라도 보아주셔서 우리나라 드라마의 참된 가치를 보여주세요. 그 강했던 중국을 벌벌 떨게 했던 위대하신 광개토대왕, 고구려를 세계의 중심으로 내세운 광개토대왕을 보아서라도 말입니다.


[다음주 스토리 미리보기]
개연수와 담덕이 서로 노려보며
담덕 : 네이놈 !!
개연수 : 멀보고있나 어서 공격하지 않고
다른장수들 얼굴을 최대한 클로즈업하며 10분간 진행한다.
왕은 눈물범벅이 되어 있는 모습을 5분간 보여주며
포승줄에 묶여있는 장수들을 10분간 집중 클로즈업하며 불쌍한 느낌을 넘어 짜증이 날만큼 보여준다.
25분간을 별 내용없이 장수들을 클로즈업하며 보여준다.
갑자기 담덕이 외친다.
담덕 : 네놈이 감히 내 어머니를!!
개연수 : 쯧쯧쯧..
다시 장수들의 분노한 표정을 클로즈업하며 한명에 1분씩 총10명의 장수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한다.
담덕이 주위 병졸들을 죽이고 다시 개연수 앞으로 나아가서 한마디 한다.
담덕: 네이놈
개연수 : 저놈이...
또다시 화면은 분노한 장수들의 얼굴을 최대한 클로즈업하며 한명에 1분씩 10명의 장수들의 표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개연수 부하들이 열심히 싸우고 담덕이 한마디하고 1회분을 끝마친다.
담덕: 네이놈 !!!


[광개토태왕 한줄 리뷰]
진짜로 좀 너무 끄네요... 흥미가 점점 없어질려고 함...
진짜 도영이랑 담덕은 언제 만나나요,,너무 질질끄는거 아니에요ㅕ?ㅋㅋ
설지하고 결혼
ㅋㅋㅋㅋ정말 잘만들었긴한데요..케스팅도 너무 멋져요..하지만..이제 15년 후.이렇게해서 끝내면딱이겠군요 ㅋㅋ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느려요...짧고 굵은게 좋습니다!!! 그리고 고국양왕께서 너무 없어보여여...;;그래도 대 고구려의 왕이신데 광개토태왕만 위엄있게 해놓고 고국양왕을 너무 무시해 놓으셧네
그 날의 마지막에 순간 재밌어지려고 하면 끝나는 것이 그 다음 시청률 고정시키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짜증나요 그냥 질질끌시간에 재밌는 중요한 부분 10초라도 더 보여주고 끝났으면...
고무대장군 온 듯ㅋㅋㅋ미리보기 보다보니... 고창 중리대형하고 고진박사가 갑자기 개연수 옆에 붙들려있는걸 보니... 고무 대장군이 와서 저렇게 끌고 가지 않았나 싶군요ㅎㅎㅎ
오늘 도영이가 미웠습니다.. 난난난 속터져!! 아휴
개연수의 난 진짜 오래 질질 끄네요??앞으론 얼마나 끄실 건지... 그것도 재밌게 끄는 것도 아니고 별중요하지 않는 분은 대량 확장하고 오늘 도영이 나는 나는 나는 뭡니까? 끌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지요?
재밋긴 한데 너무 복잡하다...
역사드라마는 만들려면 반드시 역사고증이 있어야 합니다. 백제 관미성이 어찌 지금의 교동도(강화도옆)입니까! 대륙백제(요서지방)에 있던 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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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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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기 나게 반짝반짝 광개토 태왕 2011.11.0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엉첨나게 궁금했었는데 동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은 국상의 손의 의하여 죽네요 ^^ 여태 돌비수가 안나와서 걱정이였는데 이번에는 돌비수가 나온다고 하니 걱정이 덜하네요 ㅋㅋ 근데 담덕은 불사신이라서 안죽는걸까? 주인공이여서 안죽을까나? ㅋㅋ

  2. 오 감사합니다ㅎㅎ 잘봤서여 2011.11.0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고운이 국상의 손에 죽는장면이... ㅎㄷㄷ 아무리 권력 중요해도 그거때문에 친아들까지 베다니..ㅉ;;
    근데 40회인가? 부터 돌비수가 안나와서 사망한줄 알았는데 다음에 나온다니 다행이네여;;-_-
    근데 담덕 너무 불쌍하게 나오네여 후연에서 역모죄 뒤집어써서 국상한테 죽을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