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의 상대가 안된다.


전지적 김연아 시점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연아도 예상못한게 아니고 과자회사와 몇몇 일본 빠는 기자들이 예상 못한거지^^

1년 8개월동안 대회안나오니까 김연아가 아사다처럼 망가질 줄 알고 그렇게 분탕질을 해댔는데

막상 돌아왔는데 점프 구성 그대로 스케이팅 스킬 그대로니까 놀란거잖아 ㅋㅋㅋㅋ

여기서 김연아가 못해줘야 지들 소속 애들이 빛보는데 예상이 틀렸으니까^^ 

김연아 같은 클래스의 애들은 그렇게 니들이 원하는대로 쉽게 망가지지 않아 

일례로 손애성 기자님은 김연아가 3-2 들고 나올 거라고 예전 같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기사 쓰면서 복귀하기 전에 초치려고 했지 아마? ㅋㅋㅋㅋㅋ 복귀 본 소감이 어떤지 묻고 싶네


그냥 점수 차가 좀 크게 나서 연아보다 마오가 많이 떨어지는 선수인데... 정도가 아니라

실력이며 프로그램 구성이며 기술이며 예술이며 모든 게 비교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라이벌 구도로 거론되는 거 자체가 불쾌할 정도로 넘사벽인데?

해외 언론 어디에서도 마오랑 연아를 동급으로 보진 않는데

이상하게 일본애들만 줄기차게 긴장타면서 경계함ㅋㅋㅋㅋㅋ

그렇게 신사답고 고상하며 여유로운 섬나라 제왕들께서 뭐가 두려우셔서 그러나? ㅋㅋㅋ



난 임재훈씨 칼럼이 싫습니다.

김연아가 다른 선수 신경안쓰고 자신의 연기에만 집중한다고 한 게 몇차롄데 타이틀을 저런 식으로 뽑아서 클릭 유도하고,

매번 글 내용보면 피겨지식에 기반한 자기 의견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 기사 베껴서 거기다 아무나 달 수 있는 코멘트 몇 줄 다는게 전부.

일본 기자들이나 좋아하는 아사다마오와의 라이벌리를 앵무새마냥 읊어서 피겨에 관심이 덜한 사람들이 정말 라이벌인줄 오해하게 만드는 주범 중 한분이죠.

아사다마오가 올림픽 이후 시즌의 세계선수권에서 연속 6위한건 모르는지? 그 선수는 여싱에서 확고한 2인자도 못됩니다.

김연아 팬이지만 이 분 글 보고싶지 않아서 내려 한표 합니다.


아사다마오는 김연아가 쉬고 있을때도 2011, 2012 세계선수권에서 계속 6위한거 아무도 모르나봐.. 김연아 없었을때도 1인자가 아니였거든.. 이 기사 쓴 임재훈이라는 기자는 김연아 공백기때 계속해서 까는 기사만 쓰던거 팬이라면 다 안다.. 이제와서 김연아 기사쓰는거 부끄럽지도 않냐?? 이 양심 팔아먹은 기자 ㄴ아..


기사 제목 뭡니까... 역시나 그 유명한 임재훈 기자네

연아복귀 발표후 아이스네트워크에서 바로 설문조사햇는데

컴백과 동시에 압도적인 실력으로 1위 가능 할거라는 결과가 나왔다.

해외피겨전문가 팬들은 다 알고 있었지..

근데 우수운건 기자양반,,

아무리 연아선수가 겸손하게 인터뷰했다고 

우리나라 언론에서만 복귀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었지.

피겨 전문기자도 아니면서 무슨 충고질은 그리 해대는지...

김연아는 언제나 혈혈단신 혼자 알아서 잘 해 왔던 선수다.

어줍지 않은 충고보다 묵묵히 응원해줘라


다시한번

김연아 업적

2012 NRW 트로피 쇼트 72.27점 프리 129.32점 총점 201.61점 ( 순위 1위 )

2011 세계 선수권 쇼트 65.91점 프리 128.59점 총점 194.50점 ( 순위 2위 )

2010 세계 선수권 쇼트 60.30점 프리 130.49점 총점 190.79점 ( 순위 2위 )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쇼트 78.50점 프리 150.06점 총점 228.56점 ( 순위 1위 )

2009-2010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65.64점 프리 123.22점 총점 188.86점 ( 순위 1위 )

2009-2010 스케이트 아메리카 쇼트 76.28점 프리 111.70점 총점 187.98점 ( 순위 1위 )

2009-2010 트로피에릭 봉파르 쇼트 76.08점 프리 133.95점 총점 210.03점 ( 순위 1위 )

2009 세계 선수권 쇼트 76.12점 프리 131.59점 총점 207.71점 ( 순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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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B Ne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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